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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내부자 보안위협’ 18년 전부터 고민한 워터월시스템즈
  • 작성자: 워터보안관
  • 작성일시: 2018-01-26 10:45
  • 조회수: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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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월시스템즈 이종성 대표에게 내부정보보호에 대해 들어보니
“2000년 고민 시작, 초창기엔 시장 형성하는 데도 어려움 커”
정보유출 물 샐 틈 없이 막는다는 뜻에서 ‘워터월’이라 명명


카스퍼스키 랩(Kaspersky Lab)의 2017년 보고서에 따르면, 심각한 정보유출 사고 5건 중 1건은 부주의한 직원으로 인해 발생했다. 게다가 기업들 42%는 가장 큰 기밀정보 유출이 직원에 의해 발생했다고 밝혔는데, 이 같은 정보유출로 인한 평균 비용은 중소기업의 경우 9,313만 원(86,500달러), 대기업의 경우 9억 5,934만 원(891,000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일명 ‘내부자 위협(Insider Threat)’이 정보보안의 심각한 위협으로 받아들여진 건 최근 몇 년 사이의 일이다. 과거에는 모두가 외부로부터의 공격을 고민했다.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공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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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 : 보안뉴스 오다인 기자 2018.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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