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 English

보도자료

기업내부 보안시스템 개발활기(2002-11-14 MBC News Today)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시: 2006-05-07 11:11
  • 조회수: 24,784








기업내부 보안시스템 개발 활기



(MBC News Today) 2002/11/14


 



앵커: 중요한 기업정보의 유출이 주로 내부인의 소행으로 밝혀지는 경우가 많아서 최근 회사 내부를 감시하는 보안시스템 개발이
활발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주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한 벤업체가 개발한 내부보안 시스템을 이용해 문서를 작성해 봤습니다. 작업을 마친 후 보안을 설정하면 모든 문서는
암호화됩니다. 이후 문서를 카피하거나 메일을 발송할 때마다 서버에 기록이 남게 되고 인가된 사람 외에 다른 사람이 문서를 열어볼 경우에는 모두
깨져 버립다. 메일 발송기록은 물론 메일의 내용까지 함께 모니터할 수 있는 시스템도 개발됐습니다. 서버에 개인사유로 기록되어 있는 메일을 검색해
보니 내용은 고객의 개인정보입니다. 사용자가 어떤 문서를 작성하고 있는지도 원격모니터가 가능합니다. 이처럼 내부보안시스템의 개발이 활발해진
이유는 보안유출사고의 대부분이 내부근무자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국내에서 최근 경찰청에서 통계한 자료에 의하면 2000년도 전체 내부자에 의한 보안 유출사고가 올해는 상반기에만 6500여
건 이상으로 늘어났습니다.



기자: 이런 내부보안시스템을 사용할 경우 개인 프라이버시 침해 논란을 감수해야 하고 까다로운 허가과정으로 인해 업무비효율이 초래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입장에서는 설치에 앞서 무엇보다 사원들에게 보안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얻어야 합니다.



인터뷰: 어떠한 목적에서 본 솔루션을 이용을 한다, 그 목적은 분명한 것은 내부의 중요한 무형적 자산가치라고 할 수 있는 연구자료나
보고자료를 보호한다는 측면에서...



기자: 그러나 정보유출이 기업은 물론 개인들에게도 치명적인 손실을 입힐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됨에 따라 내부보안시스템의 개발과
보급은 점점 활기를 띨 것으로 전망됩니다. MBC뉴스 이주훈입니다.


 


[이주훈 기자] 

첨부파일

제품문의

망설이지 마세요!
워터월시스템즈의 DLP 솔루션 ‘워터월’을 만나는 순간
기업의 가치가 높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