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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데이터 유출사고의 86%가 퇴직자를 포함한 내부자에 의한 소행으로, 해외통계조사에 의하면 내부자 행위에 의한 중요정보 유출 사고를 60%~70% 까지 집계하고 있습니다. 조직내의 중요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 환경의 기본은 정보의 이동 및 경로에 대한 분석과 그에 따른 차단과 제어가 최우선 되어야 합니다.

61%

퇴직 예정자에 의한 유출

25%

재직자에 의한 유출

7%

협력업체에 의한 유출

3%

유치 과학자

2%

투자업체/외국유학생/근로자 등

퇴직 예정자에 의한 유출 : 61%

재직자에 의한 유출 : 25%

협력업체에 의한 유출 : 7%

유치 과학자 : 3%

투자업체/외국유학생/근로자 등 : 2%

57%

이동저장장치를
통한 정보 유출

23%

E-Mail을
통한 정보 유출

14%

저장장치를
통한 정보 유출

6%

인쇄물을
통한 정보 유출

USB 및 외장하드, 메모리카드 등의 이동 저장장치에 의한 유출행위가

내부 보안사고 전체의 57% 차지

정보 유출사고의 경로 분석 결과, 이동저장장치를 통한 유출이 57%, E-Mail을 통한 정보 탈취 / 유출 사고는 23%, HDD 저장장치 유출이 14%, 인쇄에 의한 문서 유출이 6%를 차지했습니다.
저장매체 다양성과 휴대 편의성이 높아짐에 따라 그만큼 정보 유출의 빈도가 높아지고 손쉬워짐을 알 수 있습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모바일과 BYOD를 이용한 정보 탈취 행위를 통합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정보보호 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합니다.

  • 보안솔루션 도입 우선 순위

IT 인프라 환경을 기반한 개인정보와 기업의 산업기밀 정보가 너무 쉽게 유출되고 있습니다.
정보 탈취 및 유출은 외부에서 침투하는 해킹보다 기업의 재직자 또는 퇴직예정자에 의한 의도적인 유출의 빈도가 높다는것을 인식하고 대비해야 합니다.

이직을 결심한 직원의 회사정보 유출 사례와 DLP 도입 필요성

개인정보 보호법을 준수한 정보보호 솔루션 도입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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