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워터월시스템즈, 재택근무 보안을 강화하는 기능 추가 서비스 개시 작성일: 2021-03-08 / 조회수: 809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통합 내부정보 보안솔루션 전문기업 워터월시스템즈(대표 이종성)가 재택근무의 보안을 강화하는 기능을 겸비한 추가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장기간에 걸친 코로나19 이슈로, 많은 기업에서 재택근무나 원격회의 등의 비대면 업무를 선호하고 있다. 특히 만족도와 업무 효율성 측면에서, 재택근무로 전환하는 기업의 수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문제는 이런 변화에 따른 기업 보안 관리가 미흡하다는 데 있다. 기업들이 지급한 재택업무용 노트북 등에 정보 유출을 대비한 보안 관리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랜섬웨어, 해킹 등 네트워크를 통한 유출뿐만 아니라, 재택근무자에 의한 실수나 의도적인 유출에 대해서도 고려해야 한다. 저장매체와 메신저, 심지어 노트북 도난 등을 이용한 데이터 유출에 대한 관리가 반드시 필요한 이유다.

따라서 재택근무용 단말기를 지급하기 전에 보안시스템을 구축해둔다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워터월시스템즈의 데이터 유출방지 (Data Loss Prevention, DLP) 솔루션 ‘워터월(WaterWall™)’은 노트북을 분실하더라도 정보 유출 걱정을 경감할 수 있다. 암호화된 드라이브의 생성을 통해, 권한을 가진 사용자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워터월은 보안 드라이브를 제외한 드라이브에 대한 문서 저장을 차단하고, 등록된 프로그램을 통해서만 문서편집이 가능하다. 지정된 경로를 이용해서만 문서 저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데이터 보호를 더욱 강화할 수 있다.

비대면 환경을 위해 원격 화상회의 시스템을 이용하는 경우, 화상 미팅은 허용하되 시스템을 통한 ‘파일전송’을 제어할 수 있어, 이를 이용한 내부 정보의 유출 우려를 낮출 수 있다. 또한, 웹사이트 화이트리스트 기능을 탑재, 지정한 웹사이트를 제외한 모든 웹사이트를 차단함으로써 근무와 관련 없는 업무를 할 수 없도록 관리할 수 있다. 이때 근로시간 관리 솔루션 ‘WW WLB(워라밸)’과 함께 구축한다면 재택근무자의 근무시간을 확인·관리할 수 있다. 특히, 임직원의 근로시간 설정, 모니터링을 통해 재택근무 환경에서도 주52시간 근무제 준수가 가능해진다.

기업 관계자는 “팬데믹 이전의 근무환경으로 더 이상 돌아갈 수 없는 만큼, 보안 역시 변화된 환경에 맞춰야 한다”면서, “유출은 예측할 수 없는 곳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재택근무자를 위한 맞춤형 내부 정보 보안 관리를 반드시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기사 원문 : [보안뉴스] 워터월시스템즈, 재택근무 보안을 강화하는 기능 추가 서비스 개시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95414&kind=

▷관련 기사 : [전자신문] 워터월시스템즈, ‘워터월 DLP’ 재택근무 보안 기능 강화 https://www.etnews.com/20210305000134


▷보도자료 : 마케팅팀 연정은 주임